소설 게시판

바루스는 금세 신전 안으로 소년을 데려다놓았다. 노신관은 바루스를 쓰다듬어 준 후 소년의 자세를 똑바로 누운 자세로 잡아주고선 담요를 덮어주었다.

꽤애액!
무언가 이상한 새의 울음소리가 하루의 시작을 알린다. 해가 뜨면서 빛이 온 세상을 비추고, 이윽고 새벽이 기지개를 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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